Interaction Design Process 곽소영 양효정

1. 현대인들은 개인주의로 물들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울과 불안과 경쟁으로 힘들어 한다. 우리는 모두가 소중하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품어줄 때 비로소 위로 받고 따스함을 느낀다. 우리가 상대방과 포옹을 하는 행위는 도리어 나에게 위로함이 된다. 우리는 포옹을 통해서 사랑의 온정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2.

 설치 조형물과의 접촉 즉 조형물을 포옹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현대인의 정서적 위로와 치유를 유도하는 인터랙션이 나오게 된다. 유저는 조형물을 포옹함으로서 다양한 조형물의 반응을 보게 될 것이다.

 3.

 유저는 다양한 포옹 방법에 따라 각기 다른 조형물의 반응을 보게 된다. 우선 유저는 Free Hug라는 글씨가 쓰여 있는 조형물을 보게 되고 그 조형물을 포옹하게 된다. 포옹방법에 따라서 조형물로 부터 각각의 인터렉션이 일어난다. (예를 들어서 앞에서 조형물을 포옹할 경우 조형물의 얼굴에 홍조가 띈다. 등)사람이 센서에서 손을 뗐을 경우 원래의 조형물로 돌아간다.

 4.

 사람보다 크기가 큰 포옹하는 포즈를 하고 있으며 Free Hug라는 글이 써진 하얀 조형물이 서있다. 조형물의 각 부분에는 센서나 버튼이 설치되어 있다. 각 센서나 버튼에 따라서 각기 다른 LED가 켜진다. 켜진 LED들은 각각 조형물의 홍조를 띄게 한다 던지, 조형물의 표정이 나오는데 쓰인다. 다양한 인터렉션을 통해서 유저는 조형물과 소통하게 되고 이와 더불어 감정적 교감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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