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on Design Process _김정애,서장원,정유신

1. Error or idea
환경문제 중 오존층 파괴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자 한다. 오존이 빠르게 소멸되고 있다.오존층이 1%파괴된다면, 흑생종 피부암이 3%증가. 오존층이 10%파괴된다면, 미국에서만 약 16만명이 피부암발병, 이렇게 자외선이 증가한다면, 머지 않아 인간은 물론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생존 할 수 없을 것이다.
다수가 함께 참여 할 수 있고, 쉬운 경험을 통해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2. Metaphors and scenarios
자연스럽게 했지만, 그 행위가 파괴하는 행위 (우리의 생활에서 이산화탄소가 발행하는 것들)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 있는 행위 (경험하였던 행동, 놀이)
박터트리기는 박의 파괴가 목적이 아닌, 그 행위를 통해 우리가 얻는 만족감에 초점을 맞춘다.
박을 터트릴 때 박을 공격한다는 사실보다 그 안에 있는 것(꽃가루)을 원할 것이다. 목적을 향한 과정이다.
하지만 결과를 얻었을 때, 과정이 어떠했는지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어찌 보면 일상에서 우리가 하는 행동들이 오존층을 파괴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 생활을 위해(만족을 위해) 했던 행동이 나도 모르는 사이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박이 터져 오존에 노출 된 나의 모습을 통해 오존층 파괴의 심각성을 느끼게 된다.

3. Models and tasks
초등학교 시절, 각종 행사에서 모두 경험해보았을 박터트리기의 형식을 이용한다. 전시장에 박과 콩주머니가 준비되어 있다.
박을 본 사람들은 바닥에 놓여진 콩주머니를 들어 박을 향해 던진다. 박을 터트리기 위해 사람들은 신나게 박을 향해 공격할 것이다. 자신들의 만족을 위해, 박(오존)을 파괴 하고 있다는 사실은 눈치 채지 못한다. 박이 터지면 강한 빛에 노출이 될 것이다. 이는 오존층에 노출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을 웹캠을 통해 내 모습이 온통 붉게 마치 몸이 익은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또한 콩주머니를 반복해서 던지는 행동 = 오존층 파괴를 하는 반복되는 우리들의 생활 행동

 4. Displays and controls
전시장 천장에 박과 빔프로젝터를 설치한다. 박에는 피에조 증폭센서가 내장되어 있고, 모터와 아듀리노로 연결 되어있다.
전시장 한 쪽에는 웹캠과 모니터가 놓여있다.  관람자가 던지는 콩주머니를 박이 피에조 증폭센서를 통해 반응하고,
모터를 통해 박이 열림과 동시에 빔프로젝터에서 붉은 빛을 쐬여준다.
마지막으로 빛을 쐰 관람자가 웹캠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이를 웹에 등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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