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2e – 이경호

motivation
ideas/errors
– 인간은 예전부터 음악,그림,글자,행위등 여러가지의 형태로 자신들의 흔적을 남겨왔다.
  그것이 자신이 속한 그룹이던 아님 자신 개인에 관한 것이든 말이다.
  흔적을 남겨오는 형태는 오늘날까지 남아있는데 관광명소나 화장실등의 낙서로부터
  누군가의 흔적들이 남아있는 빈티지한 물건에의 동경등……
  흔적에 관한 내재되어있는 욕망은 누구나 다 지니고 있는 하나의 기본적인 요소이다.
  여러가지 흔적에 관한 요소들중에서도 특히나 개인이 가지고 있는 또는 나타낼 수 있는
  흔적이란 무엇이있을까?란 생각에서 출발해보았다.
  개인이 나타낼 수 있는 또는 타인이(자기자신이 될 수도 있다.)알아볼 수 있는
  흔적들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개인의 행위에서 시작되어서 타인 또는 자신의 오감에서
  끝이나는 흔적들에는 또 어떤 것이 있을까
  시각 – 물체의 이동에 관한 흔적
       – 빛에 관한 흔적
  촉각 – 온도에 관한 흔적
  후각 – 냄새 또는 향기에 관한 흔적
  이러한 흔적중에서 개인이 나타낼 수 있는 흔적은 미미할 수도 있다.
  그러한 흔적을 알아차리기 위하여는 오감중 가장 미세하게 알아차릴 수 있는
  시각을 선택하였다.
  빛과 물체의 이동에 관한 흔적을 말이다.

meaning
metaphors/scenarios
– 개인의 흔적을 나타낼 수 있는 item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 구두와 여성들이 드레스를 입을 때 가지고 다니는 클러치 백을 선택하였다.
  구두는 개인의 무게를 고스란히 받치고 다니면서 오래동안 신는다. 그래서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개인의 이동에 따른 발자국이라는 또 하나의 흔적을 남긴다.
  백이라는 물건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물건을 담고 있다. 그러나 클러치 백은
  크기의 한계 때문에 아주 기본적인것 자신이 꼭 필요한 물건만을 담고 다닌다.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물건들 말이다.
  그리고 클러치 백은 여타 백들과는 다르게 개인의 손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어있다.
  자신을 표현하는데 가장많이 사용되는 수단인 손에서 말이다.
 
  유저는 제품을 우선보게 된다. 우선은 기본 다른 스타일로 제작된 모양의 하이힐과
  클러치를 보게되며 관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바로 옆의 제품에 대하여
  추가적인 동영상을 보게되며 제품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된다. 그리고 하이힐을 신거나
  클러치백을 듦으로 해서 제품을 사용해보게 된다.

modes
models/tasks
– 기본적으로 유저의 눈에는 하이힐과 클러치백은 그냥 보기에는 여타 다른 제품들과의
  차이점을 못느끼게 제작이 될 것이다.
  직접 사용 아니 자신의 행위를 작품에 입히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나 유저가 직접 하이힐을 신어보고 걷게 되면 발걸음의 시작인 힐 굽부터
  힐의 전면부까지 led가 발광할 것이다. 여기에서 led의 발광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한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 굽에서부터 물의 파장이 일어나듯이
  led가 발광할 것이다.
  클러치 백도 마찬가지인데 손으로 클러치 백을 들게되면 클러치 백을 잡은 손위치에서
  부터 led를 이용한 빛의 파장이 시작될 것이다.
mappings
displays/controls
– 전시장의 뒷면은 대형 천에 led를 넣어서 위에서 아래로 불빛이 흐르게 할것이다.
  그리고 천의 뒷면에서 선풍기를 돌려서 천의 움직임으로 해서 빛의 파장을 더욱더
  보여줄 것이다.
  구두와 클러치백 둘다 surface mount LED를 사용하여 빛의 파장을 좀 더 자연스럽게
  나타낼 것이다. 하이힐에서는 digital신호를 받는 일시작동 스위치를 사용할 계획이고
  클러치백은 손의 위치에 따라 다른 압력값을 받기 때문에 압력스위치를 사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손의 위치는 좀 더 연구를 해서 압력스위치의 개수를 적당히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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