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on design process_rollingspeaker_Lim,Chan Hyuk

1.Motivation-Errors or Idea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음악을 듣는다. 불과 몇 년전 아날로그 시절일적만 해도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카세트테입과 라디오가 전부였지만, mp3음악 파일이 나오면서 보다 손쉽게 다양한 곡들을 들고다니며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mp3파일 음악들을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스피커도 많이 나오게 되었는데 정작 이 스피커들은 위치가 정해진 공간에서는 들을 수 있지만 이쪽저쪽 다른 공간으로 옮겨 다니며 듣기에는 어려운 것들이었다. 이를 발단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쉬운 스피커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Meaning-Metaphors and scenarios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동이 쉬운 스피커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 한 끝에 이동이 가장 쉬운 형태는 ‘구(circle)’일 것이라는 결론을 지었다. 또한 스피커의 기능 뿐 아니라 비주얼라이저를 포함하여 아름다운 조명의 형태를 갖는 것과 동시에 gym ball처럼 사용자가 굴리고,만지고,앉아서 갖고 놀 수있는 엔터테이먼트를 겸비한 공 형태의 스피커를 만들것이다.

3.Modes-models and tasks

유저는 우선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공에 신기해 할 것이다. 다가와보면 주변에서는 음악이 흐르고 있고 금새 그 음악에 맞추어 공에 보여지는 빛이 이퀄라이저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저는 그것이 스피커라는 것을 알아 챈 후 공 모양이기때문에 호기심으로 굴려볼 수 있다. 공을 굴리게되면 기울기에 따라 이퀄라이저 되는 LED의 색이 변하게 된다. 그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은 공을 굴리게 되고, 작품의 질감이나 견고함을 신경쓰면 더욱 편하게 스피커를 갖고 놀 수 있다.

4.Mappings-display and controls

전시장에 아름답게 빛나고 음악이 흐르는 공이 자유롭게 굴러다닌다. 다른 작품들에 피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범위를 정해두되 작품의 특성을 살려 최대한 공이 자유롭게 작품을 보게될 관람객에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가능하다면 2개정도를 만들어 관람객이 더욱 다양한 interface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공모양의 스피커의 동작은 사용자에 의해 color의 조작을 할 수 있으며 이는 공안에 기울기 센서를 사용할 예정이다. 음악의 값을 받아 이퀄라이저로 조작하는 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를 하고 있지만 공 자체에 mp3 player를 사용할 경우에는 아웃풋을 두군데로 나누어 한 곳은 바로 스피커로 출력하고 또 다른 한곳은 AD converter를 이용하여 신호를 받아 출력할 것이다. 만약 내부에 mp3를 넣는 것에 기계적인 제한 사항이 있다면 Bluetooth를 이용하는 방법도 고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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