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on design process ‘PLAYFUL BLOCK’ 김은영 강형모

1. motivation_idea

사람들은 재미를 위해 수많은 놀이를 만들고, 그 놀이들을 즐긴다. 이것은 자신의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를 채우기위한 것 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는 것이 우리가 늘 밟고 걸어다니는 보도블럭처럼 일상적이고, 잘 눈에 띄지 않는 것이라면 어떨까?  땅을 밟고 걸어다닌다는 행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는것은 어떨까?

2. meaning _metaphor& scenario

땅, 보도블럭은 일상적으로 밟고 다니는 것이다. 별로 특별할것 없다고 느껴지는 아주 일상적인 행동을 가장 재미있는 것으로 바꾸고, 사람들이 그것에 몰입 할수 있게 한다는 것에 작품의 의미를 둔다. 자신이 어느 보도블럭을 밟았냐에 따라 보도블럭의 컬러(난색,한색)에 맞는 자연의 그래픽과 소리가, 향기등 공감각적인 요소가 나온다. 유저는 땅을 걸어다니듯이 밟고, 그에 맞는 인터렉션을 다른 유저와 함께재미있게 즐기면 된다.

3. modes_model &task
바닥에 깔려 있는 컬러 보도블럭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걸어가듯 밟는다. 그러면, 사용자가 밟은 컬러에 맞는 소리(음)이 나고, 자연의 그래픽이 튀듯이 나타나 보도블럭 위에 랜덤하게 산재되어 일렁이듯 움직이고 있다. 그러다가 사용자가 특정 보도블럭을 3초 이상 조금 길게 밟으면, 그 보도블럭의 키 값에 맞는 자연(계절)의 그래픽이 사용자 에게로 스르륵 다가온다. 그와 동시에 그 그래픽에 맞는 소리, 향기 중 한가지의 공감각적 요소가 함께 나타난다. (ex)꽃의 그래픽 -꽃향기 등.) 그러다가 사용자가 발을 다른 보도블럭으로 옮기면, 사용자가 전에 밟았던 보도블럭에 모여있는 그래픽들이 다시 스스륵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4. mapping_display &control

전시장 바닥에는 컬러 보도블럭들이 깔려있고, 천장에는 프로젝터와, 자동분사기, 스피커가 설치되어있다. 사용자가 바닥에 있는 보도블럭을 밟으면, 그 키값에 맞는 정보(그래픽, 소리, 향기)들이 나타나 인터렉션이 시작된다. 유저가 어느 보도블럭을, 얼만큼의 빠르기로 걸어가느냐에 따라 인터렉션이 달라진다. 유저가 보도블럭을 빨리 밟고 지나가면, 컬러 보도블럭에 해당하는 소리 (음)과, 그래픽이 나오고, 유저가 3초 이상 한 보도블럭을 밟고 서있으면, 그 보도블럭에 해당하는 다른 공감각적인 요소가 함께 인터렉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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